행위예술

백발두령 김원이 제조한 "희망이란 이름의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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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1995년에 PAPER 문화전문지를 창간하여 올해로 21년째 PAPER를 만들어오고 있는 백발두령 김원. 그는 문화전문지를 발행하는 편집자이자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지만, 워낙이 소싯적부터 음주가무의 생활에 탐닉해왔으며 그림, 사진, 캘리그래피 등에 남다른 재능이 있다고 자부하는 전천후 멀티 아티스트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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