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온라인 전시 <모든 아픔은 흔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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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나'를 모르니 마음이 텅 빈 것 처럼 공허했고, '나'를 모르니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더 방황했다. 우울증을 치료 받으며 알게된 나의 모습을 기록한다. 어찌보면 꺼내놓고 나누기에는 지극히 사적인 부끄러운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힘듦과 아픔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겐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는 숨기지 않으려한다. 우리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
마지막 로그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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