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시

서울에서 파리로 전하는 명상의 시간. 오마 스페이스+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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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오마 스페이스(장지우, Daniel Kapelian, 길경영)는 서울에 소재한 아트&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자연으로의 회귀와 동양적인 감성 구현이라는 기치아래 아시아의 전통 테크닉을 기반으로 의상부터 컨템포러리 아트까지 장르의 경계없이 표현합니다. 지역 문화의 고유성을 유지하며 다양한 공예가들과 조화로운 협업이 이루어지고, 지속 가능한 천연 섬유의 활용을 통해 오마 스페이스만의 고유한 디자인적 가치가 만들어지고, 모든 창작 활동은 인본주의적인 철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시간을 초월한 영적인 차원 안에서 정신적인 가치를 구현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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