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귀농 청년의 텃밭에서 열린 영화제 이야기 <불편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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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저희는 너멍굴 영화제의 스태프 너멍꾼입니다! 대부분 영화를 전공하지 않은 고학번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취업난이 심각하고 삶이 팍팍한 요즘, '뭔가 우리 청춘에 의미를 만들어 보자, 재밌는 일을 벌여보자!' 라고 외치면서 영화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궤도를 잠시 벗어난 저희의 시도와 의미 있는 이 '딴짓'의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후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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