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세상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무명들의 이야기,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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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문학이라는 것이 '별 것'이라고 여기며 살아온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문학이라는 것이 '별 것이 아닌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라져 가는 것에서도 빛은 난다고 믿습니다. 사라져 가는 그 빛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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