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NARIKIRI / 누군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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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피아니스트 임현묵은 어떤 곳에는 윈드샤이(windshy)라는 이름으로, 어떤 곳에는 "현대음악 채널을 운영하는 리리카"로 알려져있다. 독학으로 피아노를 공부하고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이곳저곳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14세때 프로코피예프를 처음 접하고 현대음악의 매력에 빠져 주로 20세기 이후의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는 연주활동을 개시해가면서 캐시 버베리안, 다니엘레 롬바르디, 이의경 등의 여러 작품들을 초연하기도 하였다. 그의 연주는 피아니스트 타카하시 아키나, 작곡가 미즈노 슈코, 클로드 르두 등에 의해 호평을 받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주변 작곡가 및 연주자 등의 조력자들의 찬사에 힘입어 연주활동을 계속해가고 있다. 도쿄예술대학 쿠마쿠라연구실에 소속 및 아트 그룹 야나카노오캇테(谷中のおかって)에 소속되어 그곳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저러한 예술적 실험을 하며 "놀고 있는" 중이다. <===============> 코스튬 플레이어로서의 임현묵은 또한 어떤 곳에는 윈드샤이(windshy)라는 이름으로, 어떤 곳에는 "현대음악 채널을 운영하는 리리카"로 알려져있다. "오타쿠로서의 사회참여"를 표방하는 그에게 있어서 코스튬 플레이라는 행위는 단순한 취미생활을 넘어선 무언가로서 그의 삶에 자리잡고 있다. 그는 코스튬 플레이라는 행위를 통해서 존재의 성찰, 젠더의 문제, 시각적 미의 기준의 문제 등의 주제를 다루려 하고 있으며, 본인은 이를 "순수성을 띄는 미디어를 통한 정치적 표현"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스튬 플레이어로서 그는 공개적인 활동을 일절 중단한 채 사적인 스튜디오 촬영에 집중하며 본인의 흥미의 표출에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 로그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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