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가족의 진실된 연결성에 관하여, 블랙코미디 <침묵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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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창작집단 내담은 2020년 1월에 만들어진 예술창작집단입니다. 사회에서 각자의 몫을 해내고 있던 예술백수, 지금의 내담이들이 ‘우린 언제 창작하고 언제 연기하지?’라는 고민으로 머리를 맞대고 있던 찰나 우리가 만들자! 하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순우리말로 ‘내딛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내담은 현대사회에 지쳐있는 모두에게 삶에서 ‘너의 몫’을 그리고 ‘너의 자리’를 찾는 과정에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너무 흔하지도, 특이하지도 않은 보편성을 띄는 예술을 창작하며 궁극적으로 내담만의 예술이 아닌, 우리 ‘모두’의 예술을 지향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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