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낯선 첫발을 내딛는 이방인을 위한 <연남동 작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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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더블유미디어의 첫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인 ‘낯선 첫발을 내딛는 이방인을 위한 에세이 <연남동 작은 방>’으로 인사드립니다. 더블유미디어는 다름이 틀림이 아님을 널리 알리고픈 1인 콘텐츠퍼블리셔입니다. “낯선 첫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쓸쓸한 안식의, 1인분의 방 <연남동 작은 방>”은 신인인 노현지 작가가 글을 쓰고 주또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이주영 작가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에세이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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