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오늘도 일해요, 먹어요, 쉬어요 <그야말로 보편의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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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창작집단 모닥은 꺼지지 않는 창작의 불씨를 태우며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2019년 가을 창작극 공연을 시작으로 연극, 책, 공예품 제작 등 다양한 창작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모닥은 ‘모닥불’의 “모이다”의 의미인 ‘몯-‘에서 왔습니다. 저희는 그 이름처럼 누구나 환영받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열려있는 공간이되고자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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