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말을 모으는 여행기> "마그넷은 너무 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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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출발지와 목적지 사이의 여행을 <비행으로 잇던> 승무원에서 ✈ 한국어와 프랑스어, 두 <언어를 잇는> 불어 강사로 ✈ '먼 곳에 대한 동경'이란 뜻의 글쓰기 부캐 페른베(Fernweh)가 되어 그동안 이어온 것들을 <글로 이어가고픈> 예비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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