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

현대미술을 가지고 노는 그림책 <괜찮아 정원>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맨션나인은 상수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우리는 동시대 젊은 작가들을 환기 시키고자 합니다. 일반 관객이 작가의 작품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딥플레이북은 맨션나인의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작가의 도록을 그림책으로 만드는 이 시리즈를 시작하며 다양한 아트상품을 더 했습니다. 작가의 감각과 철학이 우리 삶에 적극적으로 끼어들고 함께 놀기를 응원합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nsion9official/
마지막 로그인  5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3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