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언제든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Fresh New!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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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따뜻한 색감과 포근한 선으로 당신의 입가에 조그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자 행복입니다. 각자의 처음에 가장 밝은 위로가 되어줄 병아리 친구 노랑이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지만 사실은 무척 다정한 아무개를 그리는 굿즈브랜드 '노랑이문방구Gelb'의 주인장입니다. 노란색을 좋아해요!
마지막 로그인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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