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

유니크하다고 자부합니다, 신들의 향을 담은 '르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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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어떤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향기, 그리고 기억. 제가 생각하는 Sillage(시야쥬) = 향기가 남긴 길은 사람과 사람에게서 떼어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죽은 아내를 잊어보려 몇년동안 노력했음에도, 기차역에서 바람에 불어온 향기에 아내가 떠올라 눈물을 흘린 남자처럼요. 이처럼 저는 향기가 남긴 길 위에서 찰나의 그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조향사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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