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늦봄의 편지―문익환 옥중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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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북한산 자락 수유리에 있는 ‘문익환 통일의 집’은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문익환과 부인 박용길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유택 박물관입니다. 수장 자료들은 민주화 과정의 기념비적인 사료일 뿐 아니라 현대사를 살아온 한 가족의 미시사적인 기록이지요. 어린 시절 친구 윤동주, 장준하와 얽힌 감동적인 사연을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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