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매우 솔직한 글, <삶이 무너져요, 그런데 왜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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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킨슨요나'는 본명으로 말장난을 하다가 떠올린 필명으로, 따로 의미는 없지만 있어 보인다고 믿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마케터, 에디터로 일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에디터로 일하는 중이지만,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장 솔직한 작업으로는 에세이 <삶이 무너져요, 그런데 왜 아름답죠?>를 썼습니다. 솔직하게 쓰는 건 제법 있어 보인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쓸 예정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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