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모두 예쁜데 나만 캥거루 & 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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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소책자 형식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파시클 출판사입니다. 에밀리 디킨슨의 시들을 소개하고자 시작된 저희 프로젝트는 2017년에는 에밀리 디킨슨 그림시집을, 2018년에는 첫 시집인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을 만들어 독자들께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에밀리 디킨슨의 시학과 사상을 조금 더 깊이 그리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두 권의 시집을 제작 중입니다. 다양한 문학, 음악, 그림, 그리고 세상사는 이야기에 귀동냥하는 글들을 쓰고 번역하며, 지금을 사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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