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혼자 금관보러 9박10일? <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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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습작하는 마음으로>를 함께 썼고, 시집 <어디에나있고 어디에도없는>을 미친듯이 쓰고 힘겹게 제작하였습니다. 밤마다 울면서 시를 써서 시부엉입니다. 술을 좋아해 가끔 술부엉도 됩니다. 1년에 두 번 혼자 책과 술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떠납니다. 시골을 좋아하나 개는 무서워하고, 운전을 좋아하나 심한 길치. 차를 붕붕이라고 부르지만 범퍼카로 씁니다. 붕붕이와 함께 떠난 10만KM 달성 기념여행, 금관이 좋아서 시작한 9박 10일간의 수원-전주-남원-함양-마산-경주 내륙 일주 여행기! <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합니다>시작합니다!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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