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겹겹 - 지울 수 없는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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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겹겹(重重) 프로젝트는 90 년대부터 ‘위안부’문제를 테마로 피해 여성들을 계속 찍고 한국에서 처음으로 중국 남겨진 조선인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을 주제로 한 사진을 발표했습니다. 사진가 안세홍(Ahn Sehong)을 대표로 ‘사진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예술 활동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하나의 계기가 되고 싶다!’ 는 마음으로 시작 하였습니다. 2011년부터 일본 각지에서 안세홍의 사진 강연회를 개최하였으며, 많은 분들이 할머니들의 사진을 보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공유하였습니다. 그것은 사진의 감동과 진실성이 보는 사람의 마음에 직접 닿아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사진전과 강연회를 기획하고, 일본군 ‘위안부’피해 여성들의 문제를 사진을 통해 직접적으로 사람의 마음에 호소하고자, 겹겹프로젝트는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서의 사진전을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여성들의 문제를 사진으로 풀어 보려 합니다. 한장의 사진이 가지는 의미는 세상을 바꿀만큼 큽니다. 사진예술로써 많은 사람들 가슴속 깊이 감동을 주는 동시에 역사를 기록하고 변혁의 역활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실된 역사를 여러분과 함께 기록해 가려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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