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영화

독립장편영화 [족구왕]

광화문시네마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우리가 스스로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영화”를 모토로 만들어진 <광화문 시네마>는 영화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똘똘뭉친 젊은 영화인들의 작업실이자 실험실로 2013년 '1999 면회'라는 첫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광화문시네마의 두번째 작품인 <족구왕> 감독 우문기는 전체 관람가 영화를 지향하며 [냉탕과 열탕사이], [세상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 [이공계소년], [서울유람] 등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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