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제주도의 청년음악가들을 위한 <낭그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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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현스컴퍼니는 창작자 본인의 ‘학교 졸업하고 뭘 해야 먹고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된 단체입니다. 문화예술의 불모지인 제주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청년음악가들이 생계를 위해 음악을 포기해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괜찮을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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