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제주의 고통에 감응하는 목소리 [섬의 노래] 컴필레이션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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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함께 사는 삶'에 대해 고민하고 노래하는 예람입니다. 주로 추운 이야기를 쓰고, 나누면서 따뜻해지길 꿈꿉니다. 2017년 5월 EP음반 『새벽항해』 발매를 시작으로 예람의 음악을 알렸고, 젠트리피케이션의 현장이나 성주 소성리 등에서 연대 활동을 하면서,『새 민중음악 선곡집』에 곡을 수록했습니다. 2019년 싱글앨범 [바다넘어 (海越え)]를 발매하고 현재 지속적인 음악활동으로 개인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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