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그래서, 해녀의 학교라고 했어 - 그림책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기억문화콘텐츠랩 (대표 장미라) 은 마을과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는 아카이빙 전문 문화예술기업입니다. 올해 10월 제주지역 예비 사회적기업 인증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제주해녀의 사회적공헌에 대한 그림책 「그래서, 해녀의 학교라고 했어」의 첫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령으로 인해 급격히 줄어드는 제주해녀와 제주의 마을과 자연을 기록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기억유산을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13일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