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야누스, 그 기억을 노래하다

임인건 + 페이지터너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피아니스트 임인건 1987년, 포크 싱어 송라이터 조동진과 함께하는 것으로 음악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듬해 재즈클럽 야누스에서 한국 재즈 1세대인 이판근, 김수열, 강대관, 이동기, 박성연 등과 협연하며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초기에 발표한 국내 최초의 솔로 피아노 앨범 [비단구두] (1989), 2집 (1992)을 통해 한국 포크 음악의 서정성이 담긴 뉴에이지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이후 재즈밴드 야타를 결성, 본격적인 재즈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12년 후 그는 솔로 앨범 3집 피아노가 된 나무 (2004)의 발표를 시작으로 다시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러던 그가 새롭게 변신을 꾀한 것은 2011년, 재즈밴드 아트만과 미디 음악과 재즈를 접목한 5집 Inflection Point (2011) 그리고 임인건&아트만 1집 서울하늘/제주하늘 (2013) 을 발표하였다. 제주로 이주한 후 장필순,정준일,요조 등의 보컬리스트가 참여한 All That Jeju (2015)를 발표하고 베이시스트 이원술과 함께 동화(2015)를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관사 소개 페이지터너 PAGETURNER INC. [페이지터너]는 연주자의 연주가 끊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악보를 넘겨주는 사람을 뜻합니다. 또한 책장 넘기기가 바쁠 정도로 흥미진진한 책을 일컫기도 합니다. 페이지터너는 아티스트들이 충실한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대중들은 작품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아티스트 브랜딩, IMC Planning 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임인건, 이원술, 성현등의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공연브랜드 [라운드미드나잇], 음악/서점 [라이너노트]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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