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예술

이반지하 최초마지막단독인권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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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이반지하'는 2004년 활동을 시작한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 지금까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 퀴어 정체성에 대한 진지한 농담들을 곡의 소재로 삼아왔다. '이반지하'는 소셜펀딩을 통해 2013년 6월, 한국 LGBT 공연 예술의 역사를 통틀어 다시 없을 '나는 이반 그녀는 일반', '우리가족 LGBT' 등의 12곡의 수록곡이 담긴 앨범을 냈다. 이후에도 '이반지하'는 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 퀴어문화축제, 서울시청 점거농성, 각종 퀴어/레즈비언 이벤트에서 꾸준히 공연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의 폭발적인 응원과 지지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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