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

일상 속 강아지와 고양이가 담긴 따스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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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평생을 동물에 울고 웃으며 살 수 밖에 없는 사람. 누군가 길가에 숨겨둔 고양이 밥그릇, 출근길 가방 속 엄마가 넣어둔 두유 하나, 운 좋게 정 가운데에 노른자가 쏙 올라간 계란 후라이 등..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일상 속 숨어있는 귀여움과 따뜻함들을 그림 속에 담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정돈된 것보다는 어딘가 어설프지만 따듯한 느낌을 주는 손그림만의 감성을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부천에서 소소하고 소박한 물건들을 파는 쇼룸 겸 작업실 '소소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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