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디자인

분리해서 내부 세척이 가능한 'two tone 빨대'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너 취직 안 하고 뭐하니!"라는 어머니 말씀에 "어머니, 저는 그저 잘 빨리는 빨대를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내부가 깨끗하게 빨리고, 음료가 잘 빨리는 빨대를 만드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래도 누군가 이 빨대를 흡족하게 써주신다면 행복하겠지요. 그동안, 이 물건이 나오기까지 빨대 같지도 않은 빨대로 수많은 커피를 들이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해지고 싶습니다. 솔직함을 담겠습니다. honestraw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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