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연극의 재발견, 안톤체홉의 바냐아저씨 대학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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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희원극단은 ‘He wants’ 라는 뜻으로 "그가 (많은 사람들이) 원한다!" 라는 뜻입니다. 뮤지컬배우 김나윤(김희원)이 기회가 없어 떠나는 선후배들을 오랫동안 보고 싶어 제작자로 결심 후 2007년에 설립한 극단입니다. 희원극단은 선한 메세지가 있는 뮤지컬의 기획 및 제작과 각종 기업 행사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제자와 후배를 양성해서 3개월 안에 프로공연에 입문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뮤지컬 제작자 정옥용과 함께 배우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프로정식공연, 매체 등의 포트폴리오를 올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한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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