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퀄리티의 선물이 넉넉히 배송됩니다.
독창적인 작가의 다음 작품이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재후원 의사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진심!
그의 첫 단편집에서 실험적인 문학적 시도 그리고 내 안의 불안을 마치 의도적으로 야기하는 문장들과 주제들이 재밌어서 곱씹었다.
작가의 편지 중
"편재성의 특혜를 누리는 것은 신이 아니라, 바로 고통이다." - 에밀 시오랑 의 문구가 적혀있었는데,
차기작을 응원하는 독자로서 감상평 및 작가에게 전하고 싶은 문구를 써본다.
"나는 나 자신을 헤맸으나 결국 신을 발견했다, 나는 신을 헤맸으나 결국 나 자신을 발견했다." -수피격언-
차기작 기대하겠습니다 !(•̀ᴗ•́)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