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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은 <안녕, 미워했던 나의 두 번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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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너와 나의 마음을 이어주는 달꽃 출판사입니다. 달꽃은 달무리의 방언입니다. 달무리는 달 언저리에 둥그렇게 생기는 구름 같은 하얀 테를 뜻합니다. 오늘도 달이 아름답게 떠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퀄리티가 좋아요8유용해요7창의적이에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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