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현관 앞 생존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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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경상북도 경주에서 살고 있는 세 사람이 모여 꿍꿍이 '수작'을 부렸습니다. 경주의 이야기를 담는 일에 관심이 많던 차에 경주 지진을 겪고 그 이야기를 기록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직 편집자, 방송작가, 글쓰기 선생님 세 사람이 여러 경주 사람들을 만나 지진 경험담을 모았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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