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레코즈
나만의 우주, 골든레코즈 두 번째 다이어리
매 분기마다 새롭게 발간되는 골든레코즈의 2025년 두 번째 3개월 다이어리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달성률
6045%
프로젝트 성공
펀딩
- 펀딩 기간
- 2025. 02. 24 ~ 2025. 03. 11마감
- 예상 발송 시작일
- 2025. 03. 26
- 진행 상황
저는 매우매우 게으른 사람이라 상품이 좋든 별로든 후기를 잘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쓰더라고 10월 한 주 정도는 써보고 후기를 적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 문제 때문에 창작자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라도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지금 후기를 적습니다. 저는 만년필 내지 풀세트로 후원했고, 골든레코즈 다이어리 펀딩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다이어리 본체보다는 콜라보 상품이라는 잿밥들을 보고 펀딩한 거였어요 ㅎ 저는 일상 기록을 하기는 하지만 평소 기록 스타일이 고착화되어 있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막상 택배를 뜯고(다행히 저는 이상 없이 왔습니다) 다이어리를 보니 일단 구성이나 레이아웃이 너무 깔끔해요. 그리고 콘셉트 다이어리로써 정말 세련된 것 같아요. 다른 다이어리는 표면 일부에서만 콘셉트를 느낄 수 있거나, 아니면 콘셉트가 너무 과해서 정신사납고 내가 채워나가는 다이어리라는 생각이 안 드는데, 골든레코즈의 다이어리는 오뒷세이아라는 콘셉트의 분량이 결코 적지 않음에도 기록에 방해된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처음과 끝뿐만 아니라 데일리 중간중간 오뒷세이아 이야기에 관한 페이지를 넣어서 까먹지 않게 만든 것도 좋았구요. 매번 펀딩하는 걸 보고 지나갈 때는 평범한 다이어리 같은데 왜 그렇게 극찬하는 리뷰가 많은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제가 극찬을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정착할 만한 다이어리를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대로라면 골든레코즈에 정착할 것 같네요! 실제 사용 후기는 제 인스타/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올릴게요! 행손님 힘내세요... 저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내년 1분기 골든레코즈의 컨셉을 벌써부터 궁금해하고 있어요...!
꽤 오랫동안 골든레코즈 다이어리를 사용했어요. 무계획인 삶에 계속 채찍질을 해주는 다이어리라 항상 가방속에, 한쪽 손에 들고있습니다. 1년다이어리는 하반기에 무척이나 더러워지고, 지겨워질때가 많아요. 골든레코즈 다이어리가 안나왔을때 무척 기다렸답니다. 2025년에는 만년필로 써보자싶어서 처음으로 만년필버전을 샀습니다. 무척 기대가 되요. 사실, 같이 다이어리 쓰던, 사랑하는 사람이 멀리멀리 떠났어요. 다이어리를 쓸때마다 무척이나 생각날것 같아요. 이번 2025년 다이어리에는 제 미래의 계획을, 그리고 한켠에는 한없는 그리움을 써내려가보려고해요. 쏟아내면, 그것 또한 추억이 될까 싶네요. 항상 좋은 다이어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후원도 알차고 뿌듯합니다✨ 만년필 내지로 나온다는 소식에 이미 드릉드릉 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이전 다이어리보다 비슷한듯 조금 두께감이 있는 느낌이긴 합니다ㅎㅎ 표지 금박은 위도 경도 표시된 작은 디테일까지 아주 예쁘구요 문진은 기대보다 더 예뻐서 자꾸 보게됩니다😂 분기 포스터는 방문에 잘 붙여놓고 3분기 준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만년필 각인 디테일은 진짜 보면서도 감탄하고 있어요! 마스킹 테이프도 너무 예쁘고 자석버튼도 자력이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 좋은 퀄리티로 만드시려 노력하신게 작은 디테일에서 보입니다😍 확실히 만년필 전용용지라 잉크들을 많이 버텨서 있는 잉크들 이리저리 써보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더 즐겁게 다이어리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다이어리는 진짜 역대급으로 잘만들어진 다이어리 같아서 덩달아 뿌듯해지는 매직 ㅋㅋㅋㅋ 창작자와 후원자가 같이 만들어가는 다이어리인지라 애착이 더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벤트에 참여했던 흔적들이 곳곳에 보이니 후원하는 즐거움과 참여하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ㅎㅎㅎ 항상 응원합니다💪
우선 처음 접하게 되어서 기다리는 동안 설레였습니다 !!!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어여 ^^ 만년필 전용 노트로 저는 펀딩을 했었고 어제 바로 잉크 테스트를 뒤쪽에 해봤습니다 ~ 엘리자베스를 버티는 종이는 아니더라구요 살짝 두꺼운 닙의 잉크는 번지는 느낌입니다 유용한 정보도 있어서 좋았고 저는 특히나 문진이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