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봉주르! 단편영화 <중급 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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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한국은 제 마음속 친구와 애인 사이에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 신세 지는 사람과 같습니다다. 제 목표는 서양과 한국이라는 주제 사이에서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끼리 교류하고 소통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감독, 프랑스어 강사(DELF 공식 시험관, 서울예고불어강사)로 6년간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2014년부터 제주 프랑스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있다. <중급 불어> 이외에 한국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최하는 Ties That Blind 워크숍에서 선정된 '도바리'의 장편영화를 프랑스 프로덕션 회사 Les Film Fauves와 쓰고 있다. 1974년 낭뜨에서 태어났고, 정치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이후 주로 아시아 영화들에 대해 영화 비평했다. 스크립트 리뷰를 하면서 Celluloid Dreams와 Memento Films라는 영화사와 영화제 부서에서 일했다. 중간에 단편영화 연출을 시작했는데, 2008년 두 아이들과 찍은 <A super plastic world> 등이 있다. 2003년 한국에서 <Disappearing>이라는 실험적인 단편을 연출했다. 2009년부터 한국에서 한국인과 프랑스인으로 구성된 팀과 함께 몇몇 단편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중급 불어> 이전 주요 작품으로는, 2010년 파리 한국영화제에 선정된 <Ballad of a thin man(2010)>과 즉흥적으로 만든 실험적인 작품인 <바람에게도 길이 있다.Blowin’ in the wind(2012)>가 있다.
마지막 로그인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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