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봉사자가 인수한 유기견 보호소, ‘희망’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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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저희는 모보호소에 유기견 봉사를 다니던 일반인들로, 한달에도 몇마리씩 죽어나가는 사태를 보다 못해,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주인을 따로 두지 않고 봉사자들이 매일매일 당번처럼 돌아가며 들어가고 있으며, 제 1목표로 심장사상충 완치를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굿즈는 보호소 자체적으로 열었던 마스코트 공모전의 1위 작품(나비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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