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잃어버린 총을 찾아서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로그인 해주세요
모든 게시글
 
창작자 업데이트

게시글이 없습니다
창작자 소개
우라웍스는 안중근 의사 프로젝트를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회사명인 ‘우라’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의거 직후 외친, ‘꼬레아 우라(Kopeя ypa : 대한 만세)’에서 따왔습니다. 딴지일보에서 군사 전문가로 활동중인 이성주와 EBS 외화번역을 하는 강준환, 컨텐츠 기획을 하는 이영상이 주축이 되어 만든 회사로, 안중근 의사가 의거에 사용했던 총을 국내에 들여와 이를 전쟁 기념관과 안중근 기념관에 기증하는 걸 목표로 지난 1년 반을 뛰어 다녔습니다. 현재 우라웍스는 ‘건들건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중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하루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