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영광굴비와 전라도 남자의 기묘한 동거, 영화 [고향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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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1985년,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서울 토박이 집안에서 유일하게 부산 출생. 이후 서울과 아버지의 지방 근무지를 오가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슬래셔 영화를 좋아하는 보수적인 아버지와 추리소설을 탐독하는 진보적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았다. 10대에 스타워즈 재개봉판을 극장에서 보고 충격을 받아 동네 비디오 가게들을 섭렵하며 영화에 빠져들었다.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삼남매 중에 유일하게 재수를 하지 않았기에 무난히 영화학교에 입학했다. 이후 닥치는대로 저렴한 영화를 찍어대며 학교를 다녔다. 연출뿐만이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에도 관심이 많아 다수의 영화들을 촬영 및 편집, 녹음을 하며 20대를 보냈다. 2006년, 식인 식물과 거대 로봇이 나오는 단편 <해바라기(lovely sunflower)>가 주위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운좋게 진짜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행운을 얻었다. 군 전역 이후 2009년, 아이템 구상에서 시사까지 일주일이 걸린 게릴라 형식의 단편 <invisible>로 신상옥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한국-이탈리아 단편영화제 우수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로도 꾸준히 연출 및 촬영을 병행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촬영작 <아름다운(Beautiful)>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어 "서스펜스를 불러일으키는 질감의 화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패스트푸드점의 여자 중학생들을 소재로 한 <좋은 친구들(Good Fellas)> 풍의 단편영화 <돼지 목살 스테이크 만들기>와 소소한 느낌의 장편영화를 동시에 구상하고 있다. ........................................................................................... FILMOGRAPHY 2004년. <UFO> (단편. DV) 연출 <그해 여름, 더 작은 사건> (단편. DV) 연출/각본/시각효과 <아사노 타다노부를 쏜 사나이> (중편. DV) 연출/각본 2005년. 페이크 메이킹다큐멘터리 <Sunday> (단편. 디지털) 연출 <떨어지는 것에는 날개가 있고 라면이 먹고 싶다> (단편. DV) 연출/각본/촬영/시각효과 <해바라기> (단편. DV) 연출/각본/시각효과 -대학로 하이퍼텍나다 특별상영(2005년 12월) 2006년. <Alice> (중편. DV) 연출/각본/시각효과 <철완 김은희> (단편. DV) 연출/각본 2009년. <invisible> (단편. HDV) 공동연출/각본 -신상옥영화제 최우수작품상-한국 이탈리아 단편공모전 우수상 -SCFF 일반단편경쟁 부문 다큐멘터리 <찾으러 가자>(단편. HDV) 연출/편집 2010. <졸업영화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단편. HDV) 연출/각본 -CAU초단편영화제 대상 2011. <당신의 스마트폰> (단편. HD) 공동연출/각본/촬영 -주안스마트폰공모전 대상 Sony PJ30 프로모션용 단편 <바다와 나비> 공동연출/각본/촬영
마지막 로그인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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