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페미니즘 시선집 『 구두를 신고 불을 지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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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18년 가을. 은수, 영미, 정수, 영림, 단단, 채은, 희음. 이렇게 일곱 명의 여성이 모여 함께 썼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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