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이곳의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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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페미당당의 예윤이 운영하는 출판사. 페미설(Feminists in Seoul)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페미당당의 프로젝트였습니다. <이곳의 페미니스트>는 출판사로 거듭난 페미설의 첫 번째 출판 서적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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