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늘 새로운무드로. 페브루의 너겟백 초콜렛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february 2월의 앞단어를 따온 이름이에요. 많지 않을테지만, 저와 같은 감성를 가진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서 만들었었죠. 악세사리 디자이너로 9년정도 일하면서 가방디자인에 대한 갈증이 생겨서 제작한 가방입니다. 마케팅이라는 화려한 눈속임 없이 솔직하게 제 것만 표현하고 보여드리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현재 아직 업체 디자이너 소속으로 일하고 있고 중심을 옮기고 있는 중이라 텀블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좋은가방 메면 좋은것이 담긴다는 희망을 품고 시작하고 이끌고 싶습니다.인스타를통해다양한소식을먼저@we_r_febru
마지막 로그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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