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13년차 크리스천의 기록 에세이 - “눈을 감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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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지구의 반은 언제나 밤이었다", "하드 랜딩" 이후 세 번째 프로젝트 "눈을 감는 방법"으로 인사 드리는 샬롯입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미술 작업을 합니다. 13년 전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할 수 있다면 계속 뭔가를 만들고 싶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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