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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어떤 시대에도 음악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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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빙글은 흘려보내고 싶지 않은 것을 붙잡아두기 위해, 기억하기 위해 그것들을 굿즈로 제작하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소중한 것을 잊지 말자'를 슬로건으로 삼고 있습니다. 소중한 것들이 돌고 돌아 세상을 가득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서로를 소중하게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게 소중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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