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뚫지말고, 걸어주세요' 귀를 뚫을 필요없는 귀걸이 이어스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연세대학교 재학생들이 모여 탄생한 팀 'EARS'는 청각장애인, 혼혈, 외국인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ARS는 소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탄생한 주얼리 브랜드 입니다. '이어스'는 '라보엠' 대표 최민서씨와 주얼리 디자이너 'janey_jewl' 분들의 도움으로 1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완성된 새로운 착용 방식의 귀걸이입니니다.
마지막 로그인  4달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