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우리 모두의 외로움을 위해, <일인분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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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나만 이렇게 외롭나? 나만 이렇게 무표정인가? 그런 생각을 하다가, 어쩌면 우리 모두 다 그런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해가 지나갈수록 더욱 더 외로움과 무표정은 짙어질 거라고요. 그래서 이 기록을 들춰보는 사람에게, '여기 당신 같은 사람 또 있어요'라는 말을 건네주고 싶었습니다. 해당 스토리는 오휘명 작가와 협업한 도서출판 히읏(언노운 스튜디오)에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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