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김단비 시집 ,<손톱이 손톱을 손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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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출판사 우주먼지> 우주에서 보면 우리는 먼지같은 존재이다. 작은 존재의 상상은 우주만큼 넓고 깊다. 광활한 우주를 거닐며 무한한 세상을 마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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