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공연 · 페스티벌

덕후가 계를 왜 못 타? "덕계못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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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18년부터 워크샵룸&작은서점 <ZEROHUNDRED>를 운영하는 서점지기 입니다. 비생산 편집부, 식물생활 등의 팀에 참여하고 있어요. 개인창작자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응원하는 일을 합니다. '몰두하고 마음을 기울일 수 있는 대상(창작자, 씬, 문화)이 있다는 것의 좋음'을 널리 전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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