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매일매일 손이 가는 새우깡 같은 '데일리 버킷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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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그림타이 대표 권금영입니다. 그림타이는 13년도 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등을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완성된 아이들의 작품을 패션 상품에 담아내는 소셜 스타트업입니다. 리워드 제작에 참여하여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나도 할수있다!' 라는 성공의 기회를 제공 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주고자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치지 않고 노력하는 이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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