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dotolim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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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2006년 설립한 진상태의 개인사업체 이름이자 2008년 시작한 즉흥음악을 위한 공간의 이름이며, 2012년 시작한 레이블의 이름. 2008년 2월 첫 '닻올림 연주회'를 시작으로 30여차례의 공연과 10여차례의 레코딩 세션을 국내외의 연주자들과 가졌다. 2012년 5월에는 레이블을 시작, 여러 아티스트가 참여한 USB형태의 앨범 페스티벌 기금마련 앨범 'dotolim USB'를 발매했으며, 10월에는 국내외 즉흥음악 즉흥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 dotolimpic'을 준비중이다. http://dotolim.com
마지막 로그인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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