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살아남은 인간의 에세이집 <이건, 제목이없는게제목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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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로그인  2일 전
편집자 겸 디자이너로 일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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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이름도 나이나 나일 수 없다."

언젠가부터 글이 좋았습니다.
쓸 수 없어 오랜 시간 번뇌하며 살았습니다.
돌고 돌아 쓸 궁리를 해냈습니다.
유치하지만 이를 '용기'라 부르겠습니다.
실제로, 글을 담는 그릇인 출판사를 지었습니다.
아직, 제게는 솔직함이 부족하나
이는, 적당히 나아갈 때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