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우리 곁에 늘 존재하는 이야기 , <가출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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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교환 및 환불 안내
모든 프로젝트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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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필요한 선물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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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손이나 불량의 예시 또는 기준]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배송비 부담은 후원자에게 있습니다


- 현장에서 수령해야 하는 선물을 수령하지 못하신 경우 환불은 불가능하며, 선물 배송을 위한 추가 배송비를 별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1년 11월 1일]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디지털 콘텐츠로 이뤄진 선물
- 전달된 파일은 타인에게 양도가 불가능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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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영화<가출을 생각했다>
마지막 로그인  6시간 전
최성현 연출작, 단편영화 <가출을 생각했다>팀은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만드는 작품입니다. '영화란 내 가장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저희는 어쩌면 우리 곁에 늘 존재하는 이야기를 이번 영화를 통해 진솔하게 풀어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많은 성원과 후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