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

업사이클링(up-cycling) 도자기 플레이트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담을은 대구에 위한 도자기 공방입니다. 도자기에 흠뻑 빠진 젊은 도예작가들이 모여서 ‘오래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고,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도자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자기를 만드는 공방은 많지만 다시 만드는 공방은 없습니다. 담을은 흠집 난 도자기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업사이클링 도자기 공방으로 도자기업계의 ‘파타고니아(patagonia)’를 꿈꾸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3일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