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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의 정서를 담다. '서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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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담다’는 한국만의 멋, 한, 정서 등을 일생생활에 녹여내 사람들에게 한국의 전통, 역사 등을 알리는 팀입니다. 잊혀 가는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겨 보고자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담다와 함께 우리의 정서를 함께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마지막 로그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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